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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서 낮술하면 벌금 45만원”… 관광객도 예외 없이 처벌

    앞으로 태국에서 허용된 시간 외에 음주를 할 경우 술을 파는 사람뿐 아니라 마신 사람도 벌금을 내야한다. 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날부터 태국에서는 개정된 주류 통제법이 시행돼 지정된 시간 이후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적발될 경우

    2025-11-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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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정부 “英 BBC는 100% 가짜뉴스”... 짜깁기 논란에 사장 사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조작해 방영했다는 의혹으로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장과 보도 국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BBC는 9일(현지시간) 팀 데이비 사장과 뉴스 보도 부문 책임자인 데보라 터너스가 사퇴한다고 밝혔다. BBC는 지난해 10월 방영한 '트럼프:

    2025-11-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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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휴양지에 '4m 괴물파도' 휩쓸려… 3명 사망·15명 부상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에서 해변을 걷던 산책객들이 갑자기 덮친 괴물파도에 휩쓸려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휴양지로 유명한 카나리아 제도의 최대 섬인 테네리페 섬 북부 해변에 대형 파도가 덮쳐 산책을 하던 이들 중 3명

    2025-11-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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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게 던진 공 이유 있었다”…NBA 이어 MLB도 스포츠 도박 사기

    미국프로농구(NBA)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도 불법 스포츠 베팅 조작 사건이 불거졌다. 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 브루클린 연방 법원은 이날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 마무리 투수 이매뉴얼 클라세와 선발 투수 루이스 오티스에

    2025-11-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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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18 프로, 차분한 색상으로 나온다?

    애플이 내년 선보일 아이폰 18 프로의 색상을 대대적으로 교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여러 외신에 따르면, 중국 IT 팁스터 '인스턴트디지털'이 웨이보를 통해 “애플이 아이폰 18 프로에 커피, 퍼플, 버건디 색상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중 한 색상만

    2025-11-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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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핼러윈 행사서 사라진 장애 남성, '트릭 오어 트릿'으로 목숨 건졌다

    미국 핼러윈 파티에서 실종된 인지 장애를 가진 남성이 거리에서 나눠주는 과자를 먹고 버텨낸 덕에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6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에 따르면 인지 장애를 가진 지아코모 잭 캄피오네(55)는 핼러윈 데이인 지난달 31일 아침 뉴욕주 퀸즈에서 마

    2025-11-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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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 회전하며 끝없이 탄다… 세계 최초 '햄스터 쳇바퀴 스키장'

    눈으로 가득 찬 거대한 햄스터바퀴 모양의 스키 터널이 화제입니다. 호주 스타트업 스노우터널(Snowtunnel)이 개발 중인 이 시설은 사계절 내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실내 회전식 스키 터널입니다. 터널의 높이는 12.5m, 길이는 16m로 4층

    2025-11-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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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터서 다친 삼촌 치료해줘요”…푸틴 면전에다 한방 날린 11세 소녀

    러시아의 한 11세 소녀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앞에서 전쟁터에서 다친 삼촌의 치료를 요청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프랑스 르파리지앵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 5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2025-11-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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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린 조' 바이든 조롱하던 트럼프, 졸음과의 사투? 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개 행사 도중 졸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거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졸린 조(Sleepy Joe)'라 부르며 비아냥대던 그가 이번엔 같은 논란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2025-11-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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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전 연구용으로 산 비트코인 1000배 폭등…1만달러서 1000만달러로 판다

    스페인의 한 공공 연구소가 13년 전 연구 목적으로 구입했던 비트코인을 매각하면서 1000배가 넘는 '잭팟'을 터뜨렸다. 당시 약 1만달러(약 1300만원)에 불과했던 자산이 현재는 1000만달러(약 135억원) 이상으로 불어났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비

    2025-11-0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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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 다니는 광고판 자처한 새신랑... “턱시도에 기업 로고 넣으실 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프랑스의 한 남성이 결혼식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자기 예복을 광고판으로 활용해 화제다. 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 세일즈맨 다고베르 르누프다. 지난 7월 르누프는 연인이자 약혼자인 안나 플리니나와

    2025-11-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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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속 120㎞' 롤러코스터 안전벨트 풀린 소녀, 앞자리 부부가 목숨 걸고 살렸다

    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시속 120㎞로 질주하는 롤러코스터를 타던 10대 소녀의 안전벨트가 풀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앞자리에 앉은 부부의 재빠른 대처로 대형 참사를 피했다.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11일 미주리주 캔자

    2025-11-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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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자와 결혼, 스고이”…日 여성들, 이 매력에 푹 빠졌다

    최근 한국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일본인 여성의 '대만족 후기'가 일본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화려한 꽃 장식과 세련된 웨딩 사진으로 대표되는 '한국식 결혼식'이 일본 웨딩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일본인 여성 A씨는 지난달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2025-11-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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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 옆에 앉을래”…여성 승객, 기내서 난동부려 비행기 이륙 90분 지연

    홍콩발 항공편에서 한 여성 승객이 “남자친구와 떨어져 앉을 수 없다”며 기내에서 난동을 부려 비행기 이륙이 한 시간 반 가까이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베트남 다낭발 홍콩행 홍콩익스프레스(HK Exp

    2025-11-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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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년 인생 동반자'…108세 남편·107세 아내 '세계 최장수 부부' 기네스 등재

    83년간의 결혼 생활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린 부부가 화제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출신의 라일 기튼스(108)와 엘리너 기튼스(107) 부부는 1942년 6월 4일 결혼식을 올린 뒤 지금까지 무려 83년간 함께한 부부로

    2025-11-08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