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짓고 데이터가 잇는다…도로공사, 스마트건설 본격 추진

한국도로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건설 기술을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하며 도로 시공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설정보모델링(BIM)과 장비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설계부터 시공,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12일 도로

기사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