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가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HMGICS는 싱가포르 난양공대에서 난양공대(NTU), 싱가포르 과학기술청(A*STAR)과 HMGICS 내에 '현대차그룹-NTU-A*STAR 기업 연구소'를 개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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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HMGICS, 난양공대·싱가포르 과학기술청과 기업연구소 개소2025-10-12 11:06 -
수입차, 월간 최다 판매…테슬라 3개월 연속 1위9월 수입차 판매량이 월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9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는 3만2834대로 종전 월간 최대 3만1419대(2020년 12월)를 넘었다. KAIDA는 “일부 브랜드의 원활한 물량수급, 신차효과 및 적
2025-10-10 15:21 -
현대차 자율주행 엑시언트, 美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 선정현대차는 미국 자율주행 전문기업 플러스AI와 협력, 개발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미국 시사주간 타임의 '2025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타임은 지난 20여 년간 삶과 이동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꾼 제품을 매년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정해왔다. 엑시언트
2025-10-10 10:23 -
포항, 사용후 배터리산업으로 뜬다…올해 관련 인프라 속속 갖춰경북 포항이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일찌감치 배터리리사이클링 산업을 기획하고 준비해온 결과 올해 관련 인프라가 잇따라 갖춰지며 포항이 사용후 배터리 산업 선도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사용후 배터리 산업은 전기차 등에서 회수된 폐
2025-10-10 09:00 -
[신차 드라이브]볼보 EX30 크로스컨트리 “전기차로 모험을 떠나자”볼보자동차 'EX30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는 언제든 모험을 떠날 수 있도록 개발한 특별한 전기차다. 1997년 처음 등장한 크로스컨트리는 볼보가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해 온 독창적 영역의 제품군이다. 스웨덴의 혹독한 겨울과 거친 지형에서 안정적 성능과
2025-10-09 16:02 -
[카&테크]콘티넨탈 자율주행차 전용 타이어 '에이콘택트'운전자가 없는 로보택시 등 자율주행차를 위해 특별히 설계한 전용 타이어가 상용화를 앞뒀다. 세계적 기술 기업 콘티넨탈은 자율주행차에 최적화한 신차용 OE(Original Equipment) 타이어 제품군 '에이콘택트(aContact)'를 개발했다. 에이콘택트 제품군은
2025-10-09 16:00 -
[ET톡] '무공해차 보급 목표' 현실은'청천벽력' 정부가 발표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대한 자동차 업계의 반응이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10년간 누적 840만대(2018년 대비 48% 감축)에서 980만대(65% 감축) 규모로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차 보급이 이뤄져야 한다
2025-10-09 16:00 -
[뉴스줌인]'하이브리드'로 전동화 속도 조절…관세·규제 해소해야국내 완성차가 100% 전기차 전환 속도를 다소 늦추고 하이브리드차(HEV)와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 등을 늘리는 것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화하는 전동화 수요에 탄력 대응하기 위해서다. 최대 수출국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시시각각
2025-10-09 16:00 -
내년 韓 신차 15종 출격…100% 하이브리드·전기차 전환해 관세 위기 정면돌파국내 완성차가 내년 역대 최대 수준의 대어급 전동화 신차 15종을 출시한다. 미국 관세와 글로벌 시장 경쟁 심화 등 대내외 위기 상황을 정면 돌파하기 위한 승부수다. 전자신문이 국내 완성차 제조사의 신차 계획을 취합한 결과,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인 부분
2025-10-09 15:05 -
한국모빌리티학회,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산업 발전 세미나서 대응 방안 모색국제해사기구(IMO) 탄소부담금 부과가 2027년 가시화되며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모빌리티학회는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주제로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한국수소
2025-10-09 14:47 -
국내 전기차 80만대 돌파…친환경차 비중 12%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80만대를 돌파하는 등 국내 자동차 시장의 친환경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9일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국내 등록된 전기차는 총 82만2081대로 집계돼 작년 동기(63만5847대) 대비 30% 가량 증가했다
2025-10-09 11:52 -
부쿠레슈티 오토쇼(SAB) 2025자동차 블로거가 7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부쿠레슈티 오토쇼(SAB) 2025의 기아 부스에서 뉴 스토닉 GT-line을 보고 있다. 〈EPA 연합뉴스〉
2025-10-08 14:18 -
부쿠레슈티 오토쇼(SAB) 2025의 폐금속으로 만든 예술작품7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부쿠레슈티 오토쇼(SAB) 2025의 메탈 아트 테크닉 부스에 루마니아 예술가가 폐금속으로 만든 예술 작품 '세라피나 메카니카(Seraphina Mechanica)'가 전시돼 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SAB 2025에
2025-10-08 14:14 -
8일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5~6시는 피하세요”추석 연휴 엿새째인 8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귀경길과 나들이에 나선 차량으로 일부 구간에서 서행이 반복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7∼8시께 시작한 귀경 방향 정체가 오후 5~6시께 절정에 달한 뒤 이튿날 오전 1~2시께 해
2025-10-08 11:35 -
'삼성·SK·현대차·LG' 연말 인사 앞당긴다…신상필벌·사업 효율화 방점국내 주요 기업들이 예년보다 앞서 연말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 속 미국발(發) 관세, 노란봉투법 등 경영 불확실성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올해 인사에서는 성과에 입각한 신상필벌과 위기 대응을 위한 사업 효율화가 주요 키워드로 떠오른다. 재계에
2025-10-08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