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운동 거쳐 민진당서 정계 입문…“군인·공무원·교사 지지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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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이마에 외설 문신”…동급생들 잔혹한 괴롭힘에 태국 '발칵'태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10살 남학생이 같은 반 친구들에게 이마에 외설적인 단어를 강제로 문신으로 새기는 충격적인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했다. 단순한 장난으로 시작된 폭력은 아이의 얼굴과 팔다리에까지 퍼지며, 한 어린 생명을 평생의 트라우마로 몰아넣었다. 15일(현지시간
2025-10-18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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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인천행 中여객기, 기내 보조배터리서 '불길'… 상하이에 긴급 착륙중국 항저우를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 여객기에서 기내 수하물 화재가 발생해 상하이에 비상 착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8일(현지시간) 중국국제항공과 중국 언론 극목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항저우 샤오산국제공항을 이륙한 에어차이
2025-10-18 19:45 -
새 배설물, 내 차가 집중 타깃?…새도 좋아하는 차 색깔 있었다새들이 특정 색상이나 브랜드의 자동차 위에 더 자주 배설한다는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의 차량 차고 전문업체 '앨런스 팩토리 아웃렛(Allan's Factory Outlet)'은 최근 자동차 소유자 1000명을 대상으로
2025-10-18 16:30 -
'철인 3종' 16시간 완주한 '80세 할머니'...세계 대회 최고령 참가자젊은이들도 힘든 철인 3종 경기에 참가한 80세 할머니가 완주에 성공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하와이 코나에서 열린 아이언맨 세계 선수권(Ironman World Championship) 대회에서 최고령 여성 도전자인 나탈리 그
2025-10-18 16:30 -
“모델 계약” 미끼로 태국 갔다가 장기 적출 당하고 사망...벨라루스 모델의 비극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이 현지 범죄조직에 의해 살해된 벨라수수사건이 알려지며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태국에서 외국인 여성이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돼 장기가 적출된 채 사망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2025-10-18 16:03 -
바퀴로 달리고 다리로 선다…中 4족 로봇 'M1' 공개중국 로봇 스타트업 라이트이어 로보틱스(LIGHTYEAR ROBOTICS)가 바퀴가 달린 4족 보행 로봇 M1을 공개했습니다. M1은 자체 개발한 특수 구동 장치를 적용해 기존 로봇 구조 대비 에너지 효율을 40% 향상시키고 기체 무게를 줄였습니다. 로봇은 잔디, 자갈
2025-10-18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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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술보다 대마초 ?”… 美 30~40대 여성들 'THC 음료' 중독미국에서 술잔을 내려놓고 '대마초 성분 음료(THC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칼로리 부담이나 숙취 걱정은 없으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 덕분에, 음주 대신 대마 음료를 즐기는 '신(新)음용 문화'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16일(현지시간) CB
2025-10-18 10:12 -
헛간이 시속 198km로 달린다?… 英 남성의 '기네스 도전'영국 건축업자가 만든 이동식 헛간이 시속 198km를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헛간'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동식 헛간을 만든 영국 옥스퍼드셔 휘트니 출신의 브라이언 케이드(61)는 스포츠카의 섀시(차대)와 360마력을 낼 수 있는 4.5L V8 엔진을 활용해 헛간
2025-10-18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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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년 전 中 신석기 시대...'사람 두개골'로 바가지 만들었다5000년 전 중국 신석기 시대 문명에서 사람의 두개골(머리뼈)을 독특하게 가공한 흔적이 발견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라이브사이언스·영국 피즈오알지(Phys org) 등에 따르면 일본 니가타 의료복지대학 소속 생물인류학자인 사와다 준메이 박사는 중국에서 발견된 신
2025-10-18 06:00 -
살인 저지른 美 남성이 보안관 선거 출마하자…“환영한다” 왜?10대 딸을 스토킹하고 성폭행까지 저지르려 한 성폭행범을 살해한 미국의 한 아빠가 지역 보안관 선거에 출마했다고 16일(현지시간) CNN 등이 보도했다. 미국 아칸소주의 에런 스펜서(37)는 지난해 10월 8일, 13세인 자신의 딸을 스토킹한 남성 마이클 포슬러를 살해
2025-10-17 22:30 -
세계적 명소인데 적자?…'직원 연봉 1억' 파리 에펠탑, 관광객 입장료만 올려프랑스 파리의 대표적 관광지인 에펠탑이 지속적인 재정 적자에 시달리자 파리 시의회가 입장권 요금 추가 인상을 검토 중이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더 타임스에 따르면 현재 성인 기준 에펠탑 정상 엘리베이터 이용 요금은 36.10유로(약 6만원)로, 지난해 이미 18%
2025-10-17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