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정보기술(IT) 기업 ACK가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AI헬스케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K-인공지능(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를 구현한 기업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 위원회가 주최하고 국제 미래학회, 국회 미래정책연구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포럼이 공동 주관했다.
ACK는 25년간 국내 의료 IT 서비스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상급종합병원, 병·의원, 수탁검사기관 등에 독자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ACK의 AI BEAU 헬스 & 뷰티 키오스크는 정신건강지수, 당건강지수, 피부분석 등을 알려줘 일상생활에서 개인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스스로 관리하고 유지하도록 돕는다.
조선주 ACK 대표는 “개인 건강관리와 함께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를 제시하겠다”면서 “ACK의 25년간 축적된 의료서비스 노하우와 AI가 만나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K-AI휴머니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